나도 데려가! 함께하고픈 드라마 세계관은 어디?
드라마를 보다보면 유독 함께하고 싶은
따뜻한 세계관의 마을이 있어요.
우연히 합류하게된 주인공을 따라
나도 저 마을의 일원이 되고 싶다, 생각한 적 있으신가요?
유쾌한 청수현 마을에서부터 돈독한 팀 수라간까지!
빠지고 싶은 드라마 속 공간들을 소개합니다 :)
옥씨부인전 - 청수현
조선 최고 외지부 옥태영과 장원급제한 천승휘, 성도겸이 있는 곳
똑부러진 성씨집안 덕분에
양반부터 노비까지 행복하고 따뜻한 청수현
환혼 - 대호국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위태롭지만 멋진 술사들이 함께하는 대호국
4대 술사 집안의 자제들과 무덕이, 세자의 케미를 눈앞에서 보고싶다!
날로 성장하는 장욱의 술법을 지켜보려면 송림으로 들어가야 할까나?
연인 - 능군리
당찬 애기씨 길채와 능글맞은 사내 이장현이 처음 만난 능군리
쌈에서 '섬'이 된 두 사람의 풋풋한 이야기가 시작된 곳이자,
산전수전 다 겪고 견고해진 길채와 장현이 결국 함께하게 되는 곳
폭군의 셰프 - 수라간
이상한 말투에 기이한 요리를 하는 대령숙수 연지영,
이제는 익숙해져서 영어니 프랑스어니 전부 받아들이는 수라간 사람들
대령숙수를 믿고 따르고 함께 요리를 만들어내는 팀 수라간, 모여라!
여러분이 함께하고픈
드라마 속 팀은 어떤 곳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