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들었어? 이제부터 내가 너희 엄마야

<착한 여자 부세미>

by 달헤엄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한 여자 경호원의

인생 리셋 범죄 로맨스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가 이번주 막을 내렸는데요


첫 화부터 긴장감 넘치는 연출과

섬세한 미장센으로 눈길을 끌었던 부세미.


아직 시작하지 못 한 분이 계시다면, 지금 결말까지 달려보세요!

부세미.jpg (출처) 착한 여자 부세미 공식 SNS

먼저, 연출에 대해 이야기 안 할 수가 없어요.

카메라는 물론이고 음악 연출이 긴장감을 배로 만들었는데요.

상황을 완벽하게 담아내는 음악, 미술까지 감탄할 정도였습니다.


영란이 가회장과 대면하는 장면에는

유독 인상적인 연출 구도가 많았어요.

두 사람의 연기텐션을 확 살려줘서

숨도 안 쉬고 몰입하며 봤습니다.


또, 마지막화까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미장센.

어떤 장면을 캡쳐하더라도 섬세하게 표현된 미장센을 찾아볼 수 있어요.


웅장한 공간을 색과 빛으로 가득 채운 미장센에

연출이 더해지며 작품의 미스터리함과 의미를 보여줍니다.


주연은 물론 메인 빌런, 조력자 캐릭터들까지

배우 한 명 한 명 찰떡 캐스팅에, 딱 맞는 연기를 보여줘서

캐릭터가 살아숨쉬는 듯한 것 또한 큰 매력이었죠.


긴장감 넘치는 시작부터

섬세한 연출과 미장센으로 가득 채운 이야기,

'부세미' 다운 마지막 엔딩까지.


<착한 여자 부세미>를

티빙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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