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함과 버석함 사이 꺼내보는 드라마들
하나 둘 떨어지는 단풍을 보면서,
슬며시 다가오는 겨울 바람을 맞이하면서,
딱 이맘때 날씨를 만끽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오늘의 날씨가 가진 시원함과 버석함 사이에서,
하나 둘 꺼내보는 드라마들을 소개합니다!
도깨비
단풍 가득한 가을에서부터 크리스마스, 스물의 새해까지
러블리한 열아홉의 은탁이와 애틋한 스물아홉의 은탁이를 만나요
시그널
버석하고 차가운 겨울 분위기 속 소름끼치는 미제 범죄들.
그리고 과거와 현재를 넘어 간절히 범인을 잡으려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로운 사기
톡톡 튀는 연출에 눈을 맞추다보며
쌀쌀맞은 세상에서 따뜻함을 찾을지도 몰라요.
열혈사제
시원한 사이다 신부부터 버석한 국정원 요원까지
통쾌함, 유쾌함은 물론 따뜻한 메시지와 진지함도 잃지 않는다는 거!
날이 더 추워지기 전에,
이 날씨가 사라지기 전에,
시원하기도, 버석하기도 한
이때만의 드라마들을 꺼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