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요즘 자극적인 콘텐츠가 쏟아지다보니,
오히려 따뜻하고 다정한 콘텐츠를 마주하면 더 눈길이 가는데요.
유쾌한 호흡으로 진행되는줄만 알았던 '프로보노'에서
따뜻한 감동 이야기를 보고 그대로 정주행하는 중입니다!
공익소송 전문팀답게, 유기견 장애인 가정폭력까지
사회적 문제들을 폭넓게 다루면서도
지나치게 무겁지 않게 풀어낸다는 점이 참 매력적인 드라마인데요.
사건들이 판타지 동화처럼 마무리되어
현실성이 없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아름다운 엔딩과 따뜻한 메시지를 보려고 이 드라마를 보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주인공 또한 프로보노팀과 함께하며
반성하고 성장한다는 점!
다음 사건, 다음 이야기에는
어떤 메시지들과 엔딩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전직 판사의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 "프로보노"를
지금 티빙, 넷플릭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