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최연소 연기천재의 등장!
<우주를 줄게>에서 첫화부터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무려 23년생! 배우 박유호입니다 :0
하루아침에 우주의 보호자가된 두 사람은 바로
그들의 이모, 삼촌인 현진과 태형.
하지만 20개월 조카를 키우는 일은 쉽지 않았는데요.
게다가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꼬인 "혐관"이었다는 사실!
두 주인공이 귀여운 우주와 함께 선보이는
우당탕탕 동거 로맨스가 웃음을 짓게 만들어요.
혐관 첫만남부터 동거 클리셰인 계약서는 물론,
사돈 관계에서만 느낄 수 있는 티키타카 케미까지!
코믹하면서도 귀엽게,
아기자기하게 표현하는 편집과 촬영이 가장 재미있는 드라마입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늘 데리러 왔던 현진의 언니와
비가 오는 날 동생을 두고 떠났던 태형의 형.
남겨진 현진과 태형이 그들에게 전하지 못한, 듣지 못한 이야기는
어떻게 풀어지게 될까요?
<우주를 줄게>는
tvN, 티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