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표현하는 너와 나의 언어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

by 달헤엄

"세상에 다른 언어가 몇 개인줄 아나?

세상 모든 사람의 수만큼 있지."

이사통 2.jpg (출처)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공식 SNS

다중언어 통역사 호진에게 가장 어려운 언어였던 무희의 말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에게 스며들면서, 점점 명확해집니다.


오로라, 네잎클로버, 폭포...

두 사람만의 언어와 단어, 추억이 늘어나면서

호진과 무희만의 사랑이 정의되는데요.


그 시간들이 정말 아름다운 풍경과 음악 아래 펼쳐져서

감탄하며 한 장면 한 장면을 눈으로 귀로 담으며 본 드라마였습니다!


그저 예쁜 사랑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아프고 피하고싶었던 나의 조각까지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라 더 좋았어요.



호진과 무희의 사랑의 언어가 닮아가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지 않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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