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인 없는 장르물 다 모았다!

담백한 장르물의 아름다움

by 달헤엄

장르물의 매력을 한껏 살려.

가족들과 다 함께 보기 좋은 드라마들을 모아봤어요.


의학, 법정, 스포츠, 수사물까지.

N회차 관람에도 질리지 않는 장르물 드라마들을 소개합니다.



중증외상센터 - 의학 히어로물
GhP_2yXbYAAoFLp.jpg (출처) '중증외상센터' 공식 SNS

지금까지 이런 메디컬물은 없었다!

시원시원 스피디한 전개와 히어로같은 주인공들의 활약,

센스있는 편집, 코믹함에서 더 빛나는 캐릭터들의 매력,

성장하고 함께하는 주인공들까지, N회차에도 질리지가 않아!


프로보노 - 법정 드라마
G-NZZffaUAAFbok.jpg (출처) '프로보노' 공식 SNS

약자를 위해, 지더라도, 같이 지기위해 존재하는 공익 변호사들.

코믹함으로 시작해 따뜻함으로 끝나는 법정물

사건 하나하나에 생각할 거리가 이~만큼이나 있어요.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무겁지 않게 전하는 팀 프로보노!


스토브리그 - 스포츠 오피스물
EKa2xrWUwAA11T8.jpg (출처) '스토브리그' 공식 SNS

야, 스포츠 드라마도 성공할 수 있어~

야구를 몰라도, 야구를 알아도 재미있는 전설의 야구 드라마

야구에서, 오피스에서 인생을 이야기하는 드림즈 팀원들의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라이프 온 마스 - 형사 타임슬립
라온마2.jpg (출처) '라이프 온 마스' 공식 홈페이지

OCN의 특기, OCN의 자랑, 수사 장르물의 대표작.

여긴 어디? 꿈과 현실 사이, 한태주는 뭘 선택해야하는가.

1988년의 서울, 3반 수사팀과 정을 차곡차곡 쌓아가다보면..

어느새 깊생.하게 되는 결말에 다다르게 됩니다.



여러분이 자주 꺼내보는 장르물 드라마는 무엇인가요?

장르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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