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가져와봤어

짧고 굵게, 하지만 깊게! 단막극 취향별로 모아모아

by 달헤엄

짧고 굵게, 하지만 깊게 이야기를 선보이는

아름다운 단막극을 취향별로 모아봤어요.


첫사랑은 줄이어폰
KakaoTalk_20260222_224734650_03.png (출처) 첫사랑은 줄이어폰

줄이어폰이 주는 낭만, 감성을

옹성우 한지현이 전해드려요.

비밀을 숨긴 모범생 영서와 베토벤을 꿈꾸는 현하,

그들의 낭만 가득한 고3, 그리고 재회. 꼬옥 엔딩을 봐줘야해...


아빠의 관을 들어줄 남자가 없다
KakaoTalk_20260222_224734650_17.png (출처) 아빠의 관을 들어줄 남자가 없다

10년 만난 전남친 VS 100일 만난 현남친.

누가 우리 아빠의 관을 들어야 할까.

꼭 안아주는 연하남도 묵묵히 기다려주는 연상남도

여주와 우리에게 위로와 의지가 되어준다는 거 ㅠ...


민지 민지 민지
KakaoTalk_20260222_224734650_26.png (출처) 민지 민지 민지


민지야 좋아해 - 민지가.

세 민지 중 낙서를 적은 사람은 누구일까?

김민지 윤민지 송민지, 너네 너무 귀엽다고!

아기자기한 청춘물을 푸른 나무 아래에서,


김치
KakaoTalk_20260222_224734650_18.png (출처) 김치

사랑의 이름으로, 이해를 향하여.

다시 보게 되어 반가운 '트라이'의 김단 배우와

늘 눈물을 흘리게 만드시는 우리의 엄마, 김선영 배우.

끝까지 보면 제목의 의미를 알 수 있다..



단막극 입문해보고 싶으시다면,

KBS 러브:트랙 중 가장 취향에 맞는 작품 하나

골라가보시는 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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