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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이작가
경력, 수상, 이력 없는 밴쿠버이작가 입니다. 도피유학, 산타의 일기, 숨과 숨사이 그리고 버티유학 연재 합니다. 주부 일 내려 놓을땐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이 저에겐 힐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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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로
해로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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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지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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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 영초이
과학과 삶의 경계에서 사유하는 신약 개발 연구원.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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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두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가 담긴 IMAG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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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잇
고만고만한 책에 줄을 긋다 그만그만한 글을 씁니다. 와중에 나누고 싶은게 하나 있다면, 책이 일상을 한 뼘쯤 다르게 만드리라는 믿음. 그 믿음으로 오늘도 페이지를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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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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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정의 향기
글 쓰는 사람입니다. 속 깊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나이들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타인의 삶을 존중하기 위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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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눈물도 체력이고 감정에도 잔고가 있음을 깨닫고, 바닥난 마음을 다시 채우려 글을 씁니다. 감정 파산에 이른 나를 다시 세우는 기록. <자기회복 선언문>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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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은
문장의 향기를 헤아리며 '읽고 쓰는 삶' 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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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
문 앞에 오래 서 있었던 여린 아이가, 이제 그 문을 글로 쓰려고 합니다. 단순 개인의 상처가 아닌, 그를 통한 내면의 성장과 버팀을 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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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민네이션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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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
특별하지 않은 나만 특별한 이야기, 누군가 공감한다면 그것으로 행복한 한 사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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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상 속 작은 온기를 포착합니다. 때론 강아지 발바닥 냄새에서, 때론 햇살 한 줌에서. 그 온기가 모여 누군가의 하루를 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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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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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노가
“삶은 축제다”이 순간에 집중해서 살고 싶은 사람. '나'로 살아가기와 '엄마'로 살아가기의 공존을 위해 글을 씁니다. -喜노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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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미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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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기쁨
50이 넘어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글을 쓰니 지나간 날들이 새롭게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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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지 못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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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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