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8,298
명
닫기
팔로워
18,298
명
PhD 영초이
과학과 삶의 경계에서 사유하는 신약 개발 연구원.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라며.
팔로우
IMAGE
두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가 담긴 IMAGE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세잇
고만고만한 책에 줄을 긋다 그만그만한 글을 씁니다. 와중에 나누고 싶은게 하나 있다면, 책이 일상을 한 뼘쯤 다르게 만드리라는 믿음. 그 믿음으로 오늘도 페이지를 넘깁니다.
팔로우
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팔로우
희정의 향기
글 쓰는 사람입니다. 속 깊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나이들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타인의 삶을 존중하기 위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뚜둥
눈물도 체력이고 감정에도 잔고가 있음을 깨닫고, 바닥난 마음을 다시 채우려 글을 씁니다. 감정 파산에 이른 나를 다시 세우는 기록. <자기회복 선언문> 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유재은
문장의 향기를 헤아리며 '읽고 쓰는 삶' 을 꿈꿉니다.
팔로우
일라
문 앞에 오래 서 있었던 여린 아이가, 이제 그 문을 글로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낭만민네이션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
팔로우
김나
특별하지 않은 나만 특별한 이야기, 누군가 공감한다면 그것으로 행복한 한 사람의 이야기.
팔로우
하루
일상 속 작은 온기를 포착합니다. 때론 강아지 발바닥 냄새에서, 때론 햇살 한 줌에서. 그 온기가 모여 누군가의 하루를 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희노가
“삶은 축제다”이 순간에 집중해서 살고 싶은 사람. '나'로 살아가기와 '엄마'로 살아가기의 공존을 위해 글을 씁니다. -喜노歌
팔로우
미아
미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하늘기쁨
50이 넘어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글을 쓰니 지나간 날들이 새롭게 그려집니다.
팔로우
bookshelf
다하지 못한 말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유연
평범한 사람들의 작은 이야기에 마음을 두고, 다정하고 단단한 할머니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팔로우
제이켠
20년의 래퍼로서의 삶. 마흔에 사회 초년생이 되어 영상 편집 업무를 담당하다 이렇고 저렇게 되어 해외영업을. 저에게는 영[0]이 될수 있는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팔로우
함께성장
삶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기를 꿈꾸는 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