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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감사하다_
최소한의 행동으로 최대한의 효과 감사하기
by
꽃마리쌤
Oct 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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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생각들과 힘들어 아우성치다 보면, 모든 나의 일상, 그리고 나의 표정과 행동마저도 어두워진다.
축 늘어진 어깨와, 무표정한 얼굴, 자주 걷다 보니 그을린 얼굴과 머리의 두피까지 어두워진다.
그래서 시작한 것 중 하나가 감사일기 쓰기이다. 매사에 감사하다고 마음속으로 수백 번 되뇌지만, 글로 하루하루를 기록하는 일은 처음이다.
의식적으로 하다 보니, 부정의 뇌가 긍정적으로 바뀌었고,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서 자동으로 감사의 일로 전환시켜주었다.
최소한의 행동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 감사일기다.
행동도 습관이다.
행복도 습관이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동으로 되는 것. 관심을 쏟는 곳에 에너지가 흐르듯 결과가 나타난다.
가장 힘들 때 하게 된 감사지만, 뇌 회로가 낙관적인 세포로 바뀌고 우울감을 행복으로 바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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