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축하하며
박니나 * 김대환
by
달라스 Jasmine
Nov 10. 2024
박니나 김대환
박
. 박꽃처럼 새하얀 마음을 가진 그녀가
니
. 니트 스웨터처럼 뽀송뽀송 포근한 그녀가, 어느 날
나
. 나비처럼 훨훨 날아서 내 마음속에 들어와 버렸다.
김
. 김치볶음밥을 맛나게 만들어 주던 그가
대
. 대나무 같은 키로 자꾸만 기대고 싶은 그가, 어느새
환
. 환한 미소를 머금고 내 마음속에 콕하고 박혀버렸다.
keyword
커플
연인
결혼
매거진의 이전글
행복을 스타일링하는 Jeff쌤과 Lisa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