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합니다.
결혼이라는 것 하나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나눠지는 선들이 명확해지고
새로이 연결되는 선들이 튀어나와 버려요
하나부터 열까지 생각하다보면 답은 없겠죠?
같은 곳을 보며 같이 갈 수 있겠다 하는
사랑하는 사람이면 되려나..
결혼이 뭘까요?
아직 달양에게는 딴 세상 이야기쯤 되는 것 같아요
그림그리는 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