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만 오던것이, 언젠가부터는 새끼와 같이 오더니, 이젠 새끼만 와있네요!
퇴근길에 누군가 지나가는듯하면 나와보는 귀여운 냐옹이
선뜻 다가가기엔 겁이나서 아직 일정거리 유지중이지만
비가 오거나, 너무 덥거나, 니가 없는 날은 좀 걱정돼!!
#넌 왜 먹을것을 안쥬냐는 표정
그림그리는 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