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데이]
영화로 본적이 있었지만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 가물한 시카고를 뮤지컬로 다시봤어요.
너무 멋진 배우들의 노래와 연기를 가까이서 볼수있는게 참 좋았어요.
특히 록시 하트. 아이비 언니 기대 이상으로 잘하더라구요!
(무슨 인형인줄)
그리고 한 무대 위에서 연기자와 밴드가 같이 하는 공연은 처음보는데
자유롭게 연주하는 밴드들의 음악도 너무 신나고 좋더라구요^^
다음엔 이런 연주로 채워진 공연을 보고싶단 생각도 들었어요.
간만에 찐하게 문화생활한 달양은
여행이나 공연, 전시를 보면서 단조로운 생활에 활력을 넣어주곤 해요.
여러분은 좋아하는 문화생활이 있으신가요?
이번주말은 아주 조금은 특별한 일을 만들어보는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