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시골에서 잠순이가 된 이유
[작가의 말]
소음 없는 시골이 체질일 줄이야..!
시끄러움 대신 평온함 덕분에
점점 불편한 시골에 적응해갑니다!
아직 시골쥐가 되려면 멀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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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시골쥐> 다음편은
매주 수/목 2회 업데이트 됩니다.
저녁 9시에 만나요 :)
dalsom_art@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