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자만 살아남는 시골
[작가의 말]
벌레들 덕분에 강해지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거미가 제일 좋은 이웃인것 같아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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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시골쥐> 다음편은
매주 수/목 2회 업데이트 됩니다.
저녁 9시에 만나요 :)
dalsom_art@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