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텃밭 덕분에 채소의 매력에 푹 빠져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네요.
깻잎 꽃은 처음 먹어보는데
은근 별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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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시골쥐> 다음편은
매주 수/목 2회 업데이트 됩니다.
저녁 9시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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