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살면서 패션 테러리스트가 되어보는것도 재밌네요.
시골 사는 사람만의 특권이란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시골쥐 다음편은
마지막화로 준비했습니다.
내일 저녁 9시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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