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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행복수집러
매사 여유롭게. 행복줍줍. 동글동글 살고 싶은 40대 미세행복수집가의 브런치입니다. 가끔은 그럴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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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in 진달래사랑방
사이드 프로젝트였던 <하루15분 영어필사모임> 덕분에 진달래 사랑방이라는 브랜드를 창업했습니다. 지금은 태국 치앙마이에서 디지털 노마드로 지내며 생을 풍부하게 가꾸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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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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