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에세이
2018년은 숫자 '8'처럼
갈팡질팡하는 한 해였어
하염없이 움직이는데
자꾸만 그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기분말야-
쉼표처럼 생긴 숫자 '9'를 보니
2019년은 쉬어가는 한 해가 될 것 같아
기대되는
나만의 Gap year
하루 하루 조금씩 다가갈테니
곧 만나자 우리
굿바이, 2018
안녕-? 2019
글/캘리그라피 * 어메
사진출처 * Beatrice.gutu(Instagram)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