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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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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나무
걷고 쓰고 마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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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창우
이제 40대 초반. 기회가 되는 대로 글을 쓰고 싶습니다. 머릿속에 3권 정도 원고가 있습니다. 먼저 '실직'에 대해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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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순이
그냥, 대한민국에서 밥벌이하며 살아가는 너무나 평범한 사람의 일상입니다. 일상을 통한 위로를 건네고 싶습니다. 웃고, 울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싸우고, 반성하며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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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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