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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빨강
우당탕탕 출근 후 급한 불은 얼추 다 꺼놓고 한숨 돌리는 오전 10시 24분 쯔음, 마음이 출출할 때 생각나는 김빨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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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월
인간의 변화와 성장에 대해 탐구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깨어남과 깨어남 너머를... 이야기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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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예민한 사람으로 이 세상에서 어떻게든 비집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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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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