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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해
새로운 언어를 배우기에는 다소 늦은 감이 있는 중년의 나이지만, 중국어의 매력에 빠져 현재 대만살이를 하며 중국어를 공부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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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현
그림 에세이 <물감이 스며든 아빠의 하루> 저자. 글 쓰고 미술을 교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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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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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
prol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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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다섯시
지친 목요일 즈음에 읽을만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사람일 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mail: thursday5p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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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Zhu
제조업 기술 엔지니어. 아무튼 저를 믿고 쓰려고 합니다, 그게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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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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