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9월 19일 일요일
엄마가 계속 아프다. 알레르기성 비염.
약도 못 쓰고, 병원도 못 가고. 생으로 버티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재채기를 계속하는데, 아기 너한테 해로울까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