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9월 12일 일요일
오늘은 00동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다녀왔단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우리 아기 생각해서 키위를 한 봉지 가득 사놓으셨구나.
아기가 건강하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는데 키위가 좋다네.
아기야, 행복하지? 널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