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일기

2004년 9월 22일 수요일

by 퀘렌시아

<14주 2일째>


엄마가 계속 아프고 힘들다.

오늘은 할머니가 밤에 오셔서 한 솥 가득 미역국을 끓여 주셨다. 엄마는 기침이 심해.

글쎄.... 할머니 가신 뒤, 기침하다가 구역질하다가 ''했단다.

엄마는 입덧도 안 해서 아기 갖고 이게 처음이란다.

'웩-'힘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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