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떠나는 명상 여행

글감을 준 일상의 이야기

by 퀘렌시아

아들이 2026년 20살이 됐다

예전부터 아들이 명상을 가 보고 싶어했다


아들과 떠나는 명상 여행

첫 걸음


아들의 삶이

고요하고 평온하길 기원한다


아들과 함께 하는


뜻 깊은

명상 여행


아침 사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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