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글은 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소중한 그분, 왜인지는 저도 몰라요
그분의 글을 읽었다.
이 밤, 난 조용히 또 눈물을 흘린다.
오늘은 그분이 편히 누워서 주무실 수 있을까
신은 왜 날 안 데려가시냐고 하시는데
난 울며 말한다
나, 이렇게 울고
느끼라고요?
저도 모르겠어요.
그분 글을 읽으면
난 매일매일 운다
마음이 아프다.
그분의 고통이 없기를.
하루하루가 고통 없이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하다.
매일, 거의 매일
그분을 위해 기도한다
명상하며.
그분이 평온하길
진심으로 바라는
이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