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작 몇십 년

by 담해
제주 주상절리

이 긴 세월 속에 이제 고작 몇십 년.

이 넓은 세상에 이렇게 작은 나.

티끌 같은 나.


이 앞에 서서 생각하니,

그렇게 아등바등 살 필요는 없는 듯하다.





*사진출처_제가 직접 찍었습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오늘만은 느리게, 천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