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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수
읽고, 쓰고, 운동하며, 배움을 멈추지 않는 삶을 추구합니다. 직장은 없는데 하는 일은 더 많아진 프리랜서 강사 겸 대학원생, 주말 카페알바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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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
글을 채집하고 글을 씁니다.여전히 커서 뭐가 될지 스스로도 궁금해하며 살고 있습니다. <희망퇴사>, <부의 도약>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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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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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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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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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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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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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
독립 에세이 <9평 반의 우주>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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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BUS
Marketing & Branding & Relationship 마케팅/브랜딩/연애 매거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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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자아와 타인으로부터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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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셰익스피어가 그랬다. 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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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후회하기 전에 읽는 심리학>,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https://litt.ly/maum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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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신문
의사가 직접 쓰는 정신과 건강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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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데일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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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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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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