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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휘석
글쓰는 사람이 좋습니다.지나가는 생각들을 붙잡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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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온
피아니스트 지망생입니다. 이 길을 걷기 위해 유럽을 여행하고, 프랑스 파리에 정착했습니다. 그동안 겪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일러스트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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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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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조그만 외국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아주 평범한 사람입니다.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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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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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훈
무수한 선택의 결과로 소질 없는 정치학 박사를 수료하고 논문과 전쟁을 개시했고. 지역 사회운동과 정당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방, 지방대 문제, 사회적 2등 시민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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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Essay
축적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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