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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표현을 전할 때 뜸을 들여야 하는 편이어서 말 대신 글로 적곤 합니다. 온기로 가닿을 한줄이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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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때때로
쌓아둔 글을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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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
'IT보안엔지니어', '스터디카페 사장' 그리고 글을 씁니다. 다양한 부캐로 활동하며 하루를 여러번 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이 글이 되는 순간 특별한 이야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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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in
인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자기 몫의 일을 합니다. 글로 구성력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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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말을 알 수 없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사건이 끝난 뒤에도 남아 있는 시간, 그 이후의 삶을 기록 합니다. 짧지만 오래 남는 문장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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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허브 단편영화 상영관
씨네허브 단편영화를 소개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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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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