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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말랑해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사람. 필명은 임수진과 바리수:) 인스타그램/bari__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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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담
인스타그램 bodamxbo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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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씨
그림에세이”마음만은 공중부양”출간작가. 다시 깨닫는 삶의 단상 /지나가는 매 순간순간이 인생이며, 나이가 든다는 건 때론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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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in
와린은 유유히 흐르는 강물 이라는 뜻의 태국어 입니다. 여행에서 선물로 받은 이름이 너무 좋아 저의 또 다른 이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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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na
나만 그런가 싶어 그림 | 아이패드 손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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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두부
잉크와 종이 냄새가 좋아서 만화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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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ZNTHNQ
하고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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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쟁이
느끼고 쓰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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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
유즈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파리에 살아요. 브런치에는 남편과 둘이 사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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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베이비
6권의 출간작가, 그림책 & 웹툰, 멀티미디어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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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omin
그래픽디자이너로 오랜시간 일을했으며 디자인회사를 운영했습니다. 지금은 조그만 회사를 운영하며 작업실에서 글을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여러사람들에게 일러스트레이터로 기억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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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링키
나와 당신의 마음을 나누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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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a
오디네리피플. 남편말에 따르면 백반같은 우리가족들의 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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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수
평범한 직장인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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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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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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