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곳은못사는 동네
못사는 동네에못사는 나라의 청년들이 와공장에서 일을 한다.
길을 가다그들이본국에 보낼 사진을같이 찍어달라고 했다.
우리는친한 척어깨를 걸고사진을 찍었다.
사진 속에서우리는꽤 다정했다.
우리는 어쩌면친한 사이
함께가난한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