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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정비사로서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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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슬
반짝이는 윤슬처럼 밝지만, 그 아래 깊은 심해 같은 사유의 무게를 견디며 살아가고 글을 씁니다. 글의 온도를 담은 음악을 TBS라디오 PD님과 함께 협업하며 큐레이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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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이
그림 그리고 글 쓰는 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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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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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운항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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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보다 생각이 많은 사람. 생각보다 상상이 어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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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cm 도토리 승무원의 비행 일기. 키작은 예승이가 승무원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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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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