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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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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세계
전직 프리랜서 방송인, 현직 남매 엄마이자 과학해설사. 스스로에게 가장 엄격해요. 매일 검열하고 싸우면서 문장을 써요. 그래도 결국은 따뜻하고 재미있는 글쓰기를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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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
철학, 사회학, 심리학을 공부하는 중입니다. 보잘것없는 지식과 직접 흘려 본 눈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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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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