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7
명
닫기
팔로워
7
명
차렷 경래
아직 가슴 떨리는 일이 있을까? 나는 그 일을 하겠습니다. 시와 수필을 쓰되 작가라 불리는 건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팔로우
전연우
전연우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팔로우
이상미
이상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블리스
일기, 메모
팔로우
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팔로우
김재경
서울에서 영어 원서를 한국어로 옮기고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92년생 남자 사람입니다. 영어 읽는 법을 가르쳐 드리고 노래 가사랑 연관지어 제 삶을 소개해 드릴게요 :)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