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살이
힘들지만 즐겁고 기쁘지만 피곤한 너라는 존재.
너 없이 못 사는 나.
사진 찍을 때도 너를 부르고
크림파스타를 먹을 땐 더욱
네가 간절하다.
너 때문에 난, 하루 종일 웃고 울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