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해외살이

by Baraka


힘들지만 즐겁고 기쁘지만 피곤한 너라는 존재.

너 없이 못 사는 나.

사진 찍을 때도 너를 부르고

크림파스타를 먹을 땐 더욱

네가 간절하다.

너 때문에 난, 하루 종일 웃고 울 거다.


새벽 4시에 도착한 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