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절이 우리에게 해주고 싶은 말

매일 하루 한 글.4

by 흔들리는 민들레






가을은 늘 가을이었고

겨울은 늘 겨울이었어요

이 계절이 우리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계절이 변하지 않듯

우리 삶도 변하지 않는

지금의 반복이라는 것

그래서 지금을 마음껏 살라는 것

그것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