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절이 우리에게 해주고 싶은 말
매일 하루 한 글.4
by
흔들리는 민들레
Nov 1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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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늘 가을이었고
겨울은 늘 겨울이었어요
이 계절이 우리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계절이 변하지 않듯
우리 삶도 변하지 않는
지금의 반복이라는 것
그래서 지금을 마음껏 살라는 것
그것이 아닐까요
keyword
계절
가을
마음
Brunch Book
매일 하루 한 글
03
사랑은 권력이 아닙니다
04
고요한 동반자이고 싶어요
05
이 계절이 우리에게 해주고 싶은 말
06
인간을 완성시키는 것
07
시절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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