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보통의 우리 집
매일 하루 한 글, 79
by
흔들리는 민들레
Feb 15. 2023
아래로
언니는 진짜 왜 그래?
넌 안 그러냐?
그때는 그래서 그런 게 아니잖아!
넌 그래도 되고 난 그러면 안 되는 거야?
지지고 볶는 행복한 우리 집
사랑하는 우리 딸들
징글징글한 그 사랑
징글징글한 겨울 방학.
keyword
사랑
언니
겨울방학
작가의 이전글
산다는 것은 흔들리는 일이다.
여는 말. 상실의 권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