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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파파B
브런치는 글 잘 쓰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는 걸 알아버렸습니다! 인기 브런치 작가로 거듭나는 모든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작가 소개 > 기타 이력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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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윤서의 브런치입니다.삶이라는 커다란 캔버스 위에 '윤서'이라는 이름의 색깔을 채워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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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사범대 졸업 후 대기업에 입사. 주말부부, 워킹맘, 경단녀, 프리랜서, 시간강사, 기간제 교사로 초,중,고에 근무함. 마흔에 처음으로 기간제 교사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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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리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철학이란 렌즈로 풀고 있는 이루리입니다. 굳이 거창한 글을 쓰기보다, 우리의 삶에 드러난 단면을 소소하게 기록하고 적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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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기
오늘도 버티며 나답게 살아갑니다. 언제나 처음인 세상살이를, 글을 통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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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원 규 수
읽는 것, 보는 것,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세상의 언저리에서 살지만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는 것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하여 오늘도 생각하고, 다듬고, 문장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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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인
캐나다에 거주 중인 주부이며, 가족과 일상, 삶의 순간에서 느끼는 감정을 글로 씁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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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진돗개 봉순씨
제 어릴적 소원이 진돗개 키우는것이었습니다.엄마가 절대 개를 키울 수 없다고 난리치시면서, 하시던 말이"시집가면 니네집에서 키워라" 하셔서,진짜 시집오자마자 진돗개 델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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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월간시사문단에 2023년 12월호 등단 등단작품 : 강가에서, 정원 . 휴지통. 2024년 2월 신작시 발표. 빈여백 동인 창작수필 2024년 겨울호등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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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와 호랑이
까치는 아픈 곳을 안다. 호랑이는 위엄을 부리지만, 까치의 부리를 피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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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윤
아프기 전 철학을 전공했고, 강의와 글쓰기를 통해 사람들의 삶을 해석해 왔습니다. 뇌출혈 이후 재활의 시간을 지나며 몸과 마음을 다시 배우며 더 깊어진 시선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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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영화와 인문학을 조화롭게 엮어, 삶의 의미를 탐색하는 인문 시네마 에세이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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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희
관계에 집중하고, 마음을 이어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소통문화교육협회 & 마음다독 대표/ 교육학 박사/ 관계분석전문가/소통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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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윤결
카페를 운영하며 이중 생활 중인 윤결 입니다. 늦깍이 작가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나의 일상을 인생을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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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털이 공학박사
바이오및뇌공학전공의 반도체업계종사하는 공학박사다. 업무와 전공 사이의 괴리감에 고민하고 있지만, 나처럼 특이한 사람도 있어야 더 좋은 세상이 될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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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드
인생이 영화라면, 나의 장르는 감동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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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연리
배고프지만 좋아. 나는 이제 내가 여기 있다는 말을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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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S
빛날 정 炡, 이로울 리 利, 삶의 늦은 골목길에서 시작한 공부(命理)가, 저와 그리고 모두에게 빛나고 이로울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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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100세를 넘기신 철학자의 말씀대로 스스로의 욕심을 위한 일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의 보람은 남게 됩니다 버드나무 그늘 아래 분위기로 자유롭게 여러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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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인
Un-write the script, If I co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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