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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한 알밤의 고군분투기
나의 삶을 적은 투박한 글이에요. 장애를 가진 엄마의 딸로 자란 소녀가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고 ‘진짜 어른’이되어가는 고군분투기. 나의 이런 투박함이 누군가에게 따스함으로 닿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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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솔
초보 심리상담사 & 동화 작가. 마음을 쉬운 말로 번역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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