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길을 걷다가 26p
쓰다.
시럽을 뺀 아메리카노는
아직 내겐 영 쓰다.
시럽을 뺀 아메리카노를 먹을 줄 알아야
진정한 어른이 될 수 있다던 누군가의 말이 정말이라면, 아직도 난 멀었나 보다.
꿈을 뺀 내 삶은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적절한 타협을 할 줄 알아야
진짜 어른이 될 수 있다던 누군가의 말이 정말이라면, 아직도 난 멀었나 보다.
먼 훗날의 유물을 만듭니다. @dani_grap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