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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율
생존을 위해 노동자로 살며 연명을 위해 숨이 막힐 때마다 글을 씁니다. 열아홉 살부터 써온 필명의 뜻은 쌓을 온에 비로소 율입니다. 그 어떤 상처라도 비로소 쌓으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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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아
읽고 쓰는 삶을 삽니다. 도시를 연구하고 책방을 운영합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퇴근후 동네책방> <바다 냄새가 코끝에> <여행자의 동네서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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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맑은물
남쪽맑은물 브런치입니다. 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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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브런치를 통해 출간작가가 되었습니다. 천둥처럼 하늘을 울리지 못한들 어떠리. 한껏 소리쳐 보는 거지. 당신에게도 번쩍, 하고 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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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ac
연필농부, 우선쓰소 소장, 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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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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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mentine
한국에서 요리를 공부한, 사진학과 석사생. 요리와 예술의 곁에서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고 오랫동안 하고싶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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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photo
책을 가득 모을 수 있고, 고양이가 뛰어놀기에 넉넉한 집에 살고 싶어서 학교에서 일합니다. <싶싶한 하루 보내세요>를 함께 썼고, <적당히 솔직해진다는 것>을 혼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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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키트 localkit
Different Cities, Different Lifestyles | 지방 도시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다룹니다. | 연세대학교 고등교육혁신원 소속 Workstation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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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오늘도 매진되었습니다> 저자, 외향형 ADHD, 사업하는 철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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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은
#로프트북스 #도서공간기획자 #북큐레이션 #서점라이브러리컨설팅 #북디스플레이 #북큐레이터_조성은 #레이어스랩 #layersLAB #analogcabinet #쇼셜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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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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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
쓰고, 읽고, 꿈꾸는 손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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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완
이따금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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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지
여행작가. 소설가. <내가 그곳에 있었을 때>,<땀 흘리는 도시>,<문밖의 계절>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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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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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불시착 김택수
김택수의 브런치입니다. 짧은 글과 그림을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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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
연구자, 사업가, 작가로 직업을 바꾸는 동안 언제나 엄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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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윤주
마녀 (마음을 걷는 여자) 평소에는 젠더활동가, 기록자, 카운셀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2019년 떠난 명상여행 이야기부터 살아가면서 느끼는 마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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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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