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어떤 커리어 전략이 살아남을까?

(feat. 인간다움)

by 대니얼 코치






I think that within companies like ours, over the next few years,
we're going to see AI replacing a lot of the work that would have been done by what we'd call 'average' or 'median' software engineers.
(중간급 엔지니어는 AI로 대체될 것이다)

최근 마크 저커버그가 렉스 프리드먼과의 인터뷰에서 전한 이 메시지가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메타는 최근 3,000명을 해고했고, 세일즈포스는 올해 개발자 채용을 전면 중단했죠. AI가 기존 일자리를 빠르게 재편하고 있는 지금, 우리는 어떤 커리어 전략을 세워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오늘은 이 격변의 시대에 필요한 역량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려 합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개발자'는 가장 각광받는 직업이었습니다. "코딩만 배워도 고연봉!"이라는 말이 유행처럼 퍼지며 많은 이들이 개발자로의 커리어 전환을 꿈꿨죠.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메타,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테크 기업들은 AI 도입과 함께 대규모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며, 그 과정에서 중간급 엔지니어조차 불안정한 위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특히 메타의 엔지니어들은 전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인재들입니다. 그들조차 AI로 대체될 수 있다는 사실은, 이제 기술력만으로는 생존이 어려운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시대에 살아남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사람을 설득하고, 관계를 주도하는 능력"입니다. 세일즈포스가 올해 개발자 대신 영업 인력만 채용하기로 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기술을 만드는 사람보다, 기술의 가치를 전달하고, 고객과의 신뢰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더 필요해진 것이죠.


영업, 협상, 프레젠테이션, 관계 형성 등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영역입니다.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숫자보다 감과 신뢰가 더 큰 힘을 발휘하기도 하죠. 이제는 말하기 능력,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 직관력 같은 '비기술적 역량(소프트 스킬)'이 커리어 경쟁력의 핵심이 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커리어 전략은 결국 '기술'이 아니라 '인간다움'에 있습니다. 실전 말하기 능력, 관계를 이끄는 역량, 비즈니스 감각은 앞으로 더욱 귀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이제는 "무엇을 아느냐"보다 "누구에게, 어떻게 설득력 있게 전달하느냐"가 커리어의 성패를 가르게 됩니다.


혹시 여러분도 지금 "나는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까?" 고민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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