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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Erika
토론토 로펌에서 일합니다. 짧은 미국 생활 후 아무 연고 없는 캐나다에 홀로 덜컥 눌러앉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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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츠캔디
나는 감정 수집가 입니다. 마음 속 감정 하나하나를 따뜻한 햇살과 맑은 바람 아래 널어놓고 보석이 되는 과정을 지켜볼 때 짜릿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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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업
제이팝 붐이... 왔네?! 대중음악평론가 |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 sunup.and.down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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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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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봉수
Since 2009. 교육의 가치를 함께 생각하는 UKPLUS 영국교육진흥원 원장 여봉수입니다. (주한영국문화원 전문가레벨 Specialist 1위/201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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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
영어와 한글 모두 사랑하는 한국인 (azure_j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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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맘
식당 1년만에 접고 캐나다 이민, 지구별 소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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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숙
평생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마흔 한 살에 무모한 도전을 시작했고, 8년간의 캐나다 이야기를 쓰다가 좀 많이 쉬었습니다. 다시 시작해보는 브런치, 모두 모두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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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Kim
“나는 캐나다 피아노 선생님이 되었다”라는 새로운 글을 연재 하게되었어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허락없이 콘텐츠 내용 사용시 법적조취 취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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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러킴
캐나다에서 9년째 생활 중이며 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더베러킴입니다. 저의 “캐나다에서 싱글맘이 되기까지“ 이야기 많이 보러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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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캐나다에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취미는 발레와 독서, 그리고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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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잔잔한 일상, 전쟁같은 연년생 독박육아, 보통사람의 읊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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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홍작가
워커홀릭이었던 파이어족, 미세먼지 이민 1세대, 간헐적 연애를 하는 비혼주의자, 마흔에 은퇴 후 캐나다와 제주도에서 반년씩 사는 중, 그녀는 놀고 쉬는 지금도 계획이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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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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