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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
기레기이자 I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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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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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세아
내 인생을 사랑합니다. 내 인생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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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나잇
길을 찾아가는 방, 그리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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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록
Long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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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은아이
평범을지향하는 3.2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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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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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ye My Blue
2012년 어느날 우울증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 의사의 진단에 그 날 하루 종일 비현실감을 느꼈다. 그래도 나는 살아가고, 이겨내야 했다. 그런 나의 이야기를 남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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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
요기(남자요가인)이지만 아직은 쾌락중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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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
철학, 문학을 복수전공하고 직업은 중구난방인 현대인. 팔방미인이거나 망캐. 인칭대명사 '그'를 모든 성별에 쓴다. 매일 밤 몸에 달라붙은 공포와 불안을 하나하나 떼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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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보살과 민바람
꼭 단단해지지 않아도 좋다는 단단함. 엉뚱하고 민감하고 산만하게 잘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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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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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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