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행복이 삶에 더 묻어나길...
차가운 겨울과 함께 찾아오는 년도가 바뀌는 새로운 한 해, 하루가 있다.
우리는 그것을 새해라고 부른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 좋았던 것은 더 기억하고 힘들었던 것은 잊으려고 노력한다.
무엇인가를 시작한다는 것은 그런 것이다.
나에게 있었던 것들을 후회하기보다는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기대를 담아 더 큰 기대를 키워가는 것이다. 새로운 해. 새로운 시작.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선물인 2026년을 선물 받은 오늘.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미소가 매일매일 자연스러워지는 날들"이 늘어나고, 일상이 감사한 순간이 많아지면 좋겠다.
모든 일은 적어도, 좋다와 나쁘다의 2가지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다.
어떻게 보느냐가 나의 순간, 오늘, 내일 그리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에 큰 영향을 미친다.
모든 일을,
나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발전적으로 바라본다면 더욱 발전할 기회로 활용되지만,
부정적으로 후회하며 과거에 머물러 있다면 앞으로 나아가기가 쉽지 않다.
과거에 수억 정도의 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
그 순간 참 쉽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난 후 나를 바라보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그만큼의 경제적인 규모를 갖고 있었다는 것이고, 그것을 해결했다면 그만한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빨리 잊고 다시 열심히 삶을 채워가자. 너무나 긍정적으로만 생각하는 것일까?
부정적으로 바라본다면, 어떻게 하면 그 인간에게 불이익을 줄까 벌줄까 그런 고민과 어떻게 찾을까 하며 나의 미래를 계속해서 까먹고 있었을 것이다. 어쩌면 지금도...
모든 것을 내려놓고,
지금의 나에게 충실하자. 그래야 "미소가 나에게 찾아온다"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채워갔고, 지금은 웃을 수 있다. 또한 그 미소가 자연스러워진 나를 보며 또 미소 지어가며 살아가고 있다.
삶에 대한 감사가 자연스러지면, 미소가 자연스러워지는 날들이 매일매일 늘어나는 것 같다.
오늘도 "미소 한 스푼" 머금고 2026년을 시작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