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초심
돼도 그만 안 돼도 그만인 것들도
욕심이 붙으면 힘겨워진다.
어차피 마음 비우고 시작한 것들
그 마음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로운 경험으로
행복하단 마음만 낼 수 없을까?
제주를 사랑하는 김용희 작가입니다. 제주에서 여행과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제주를 사랑하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