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고백
고개 들어 말해보지
용기 내서 말해보지
사랑한다고
내가 널 사랑한다고
시원하게
고백 한번 해보지
봄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제주를 사랑하는 김용희 작가입니다. 제주에서 여행과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제주를 사랑하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